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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May.5th.19(In Korea)/IT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4 장단점 투인원 디바이스 Surface pr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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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트북을 구매하며 많은 발품을 팔았다.

결국 LG 그램을 구입했지만,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노트북 VS 태블릿 PC 였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태블릿PC(듀얼OS e등) 즉 detachable device 가 매력적이였다.

IT업계에 종사하는 한 선배는 서피스 프로를 추천했었다. 


이유는 Mobility!

 즉 어느 곳에서나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점.

그리고 까페에 앉아서 노트북을 주섬주섬 꺼내 전원을 연결하여 사용해야 하는 기존 노트북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이 될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서피스의 여러 장점을 설명해주었다.


서피스의 장점!


1. 세로 모드 사용 가능


2.가볍다 (766g) 타입커버와 팬 등의 악세서리 포함한다고 해도 1키로그램이 살짝 오바된다.

3. 밧데리 (웹서핑 기준 6시간 가능)

4. 서피스 펜!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분들에겐 아주 큰 장점이다. 1024의 압을 인식할 수 있다. 부자연스럽지 않은 인식률을 보인다.

5. 노트북으로서의 완성도! 12.3인치의 화면! 

6. 해상도 2736 X 1284 (고해상도의 화면 출력 가능)

7.  발열 및 소음의 최소화 (하이브리드 쿨링 시스템 적용)

8. 밧데리 (기본 업무 엑셀이나 PPT 같은 것들을 같이 사용해도 5시간 정도는 충분히 사용 가능)


서피스의 단점!

1. 초기엔 버그가 많았다. (윈도우 10 (1511버전))

2. 소프트웨어와의 combination 즉 호환성이 떨어짐

3. 투인원 디바이스 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노트북 모드로 사용한다. 

12.3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사실 테블릿이라고 하기엔 좀 크다. 

크기가 사실 좀 모호하다. 

노트북이라고 하기엔 작고 태블릿이라고 하기엔 크다.

4. 가격이 좀 쎄다.

| 한줄 평 |

이동성이 중요하고 메모 펜 기능의 활용이 많은 프리랜서 및 영업 분야 종사자들에겐 추천, 이 외의 일반 유저들에겐 비추! 

노트북 + 태블릿의 두 가지 기능이 필요한 일반 유저라면, 샤오미 패드(20만원) + LG 그램(100만원) 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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